[마가복음 2:1-12]
1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
2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
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
4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
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
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
8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
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
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
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
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
| 설교일 | 제목 | 본문 | 설교자 |
|---|---|---|---|
| 2026-05-27 | 우리를 부르신 목적 | 마가복음 3:7-19 | 박경환 목사 |
| 2026-05-20 | 보아스의 배려 | 룻기 2:14-23 | 배영근 목사 |
| 2026-05-13 | 믿음과 권위로 세워지는 가정 | 사무엘상 3:19-21 | 최영진 담임목사 |
| 2026-05-06 | 참되고 온전한 안식을 주시는 예수님 | 마가복음 2:23-3:6 | 박경환 목사 |
| 2026-04-29 | 에베소에서의 부흥 | 사도행전 19:8-20 | 배영근 목사 |
| 2026-04-22 | 지혜로운 사람은 | 마태복음 7:21-27 | 이광열 목사 |
| 2026-04-15 | 은혜의 원리로 사는 삶 | 마가복음 2:13-22 | 박경환 목사 |
| 2026-04-08 | 우연 속에 담긴 하나님의 은혜 | 룻기 2:1-13 | 배영근 목사 |
| 2026-04-01 | 인생을 의미있게 살려면 | 에베소서 3:14-21 | 이광열 목사 |
| 2026-03-25 | 완전한 회복으로 새롭게 변화된 삶 | 마가복음 2:1-12 | 박경환 목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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